[함안여행] 성산산성

 가야읍에서 무진정으로 가는 길에 우측으로 보입니다.
초등학교때 이곳에 소풍도 자주 갔습니다.
조남산이며, 조남산 둘레가 산성입니다.
무진정에서 성산산성으로 갈 수 있습니다.
무진정에서 30분이면 성산산성 산책로를 한바퀴 돌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성산산성에서 산성 아래를 보면, 가야읍 주위의 지형지물을 잘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함안군청 함안문화관광에서 소개하는 자료입니다.

현재 문지와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으며, 일명 조남산성(造南山城)이라고도 한다
함안군 함안면 괴산리와 가야읍 광정리 사이에 있는
해발 139.4m의 조남산(造南山), 혹은 성산(城山)이라 부르는 산 위에 축조된 석축 산성으로 둘레가 약 1,400m이다.
현재 문지와 성벽의 일부가 남아 있으며, 일명 조남산성(造南山城)이라고도 한다.
이 산성의 정확한 축조 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함안읍지에 의하면 이 산성은 가야국의 옛터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산성의 형식이 삼국시대의 유형을 따르고 있다.
한편, 산아래 북쪽 낮은 언덕인 말이산(末伊山)에는 같은 시대의 고분군이 군집하고 있는데,
성과 고분과는 고대부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볼 때, 가야 시대의 유적지로 추정되고 있다.
성산은 북쪽에서 보면 독립된 구릉처럼 보이며,
서남쪽으로 계속되는 구릉지맥을 빼면 나머지 3면이 모두 비교적 경사가 급한 산세를 이루고 있다.
성안의 형태는 약간 오목하게 생긴 평탄한 지형인데, 대부분 논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성벽은 산정상의 능선을 따라서 자연석 또는 활석을 이용하여 석루를 축조하였고,
동북쪽으로 높이 1m 가량의 석축 성벽과 동쪽에 높이 6~7m의 석축 부분이 잘 남아 있고,
성벽은 판상(板狀)의 활석과 면이 장방형 혹은 정방향의 활석을 수평으로 축조하고,
그 외측에 보축(補築)된 구조로 축조되어 있다. 성내의 면적은 약 102,500㎡이다.
최근 이 산성에 대한 학술발굴조사에서 성문이 있었던 동문지, 남문지가 실제로 확인되었으며,
그 밖에 배수로 시설, 池, 건물지 등의 유구(遺構)와 고배, 단경호 등 토기류, 귀면와, 암.수기와 막색등의 기와류를 비롯하여
명문목간(名文木簡)등의 중요 유물이 출토되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67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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